한국질적탐구학회

논문 투고  투고규정

longline 투고규정
 

『질적탐구』 투고규정

2016년 8월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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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제정
2016년 8월 개정

1. 학술지의
특성 및 목적


  본 학술지는 다양한 질적연구방법에 대한 논의나 탐색, 질적연구방법을 적용한 연구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질적연구방법에 대한 관심과 연구 활동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둔다.

2. 투고 내용


2.1. 연구 논문: 사례연구, 내러티브연구, 문화기술지, 근거이론연구, 현상학적방법 등 질적연구방법을 적용하여 연구대상을 탐색한 모든 영역의 논문들을 의미한다. 연구 논문은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2) 선행연구에 대한 탐색, 3) 질적연구방법의 적용, 4) 연구결과, 5) 결론 및 연구의 시사점, 6) 참고문헌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나, 연구의 성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2.2. 질적연구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논의: 새로운 질적연구방법에 대한 소개, 질적연구방법과 관련된 논쟁점 및 한계점에 대한 논의, 여러 질적연구방법에 대한 비교분석 및 비평 등을 포함한다. 이론적 논의의 경우, 내용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체제를 활용하여 작성할 수 있다.

3. 투고 규정


3.1. 원고는 한글과 영문 중 선택하여 작성할 수 있다.


3.2. 원고는 학회 홈페이지에 탑재된 논문투고원본 파일(한글 원고일 경우 JQI.hwp, 영문 원고일 경우 JQI.doc)로 작성하여 학회편집간사에게 첨부 파일로 제출한다.


3.3. 투고자는 심사위원의 심사결과를 받은 후, 2주 이내에 수정본과 답변서를 제출한다. 만일 한 달 이내 수정본과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자동적으로 심사 과정에서 탈락된 것으로 처리한다.


3.4. 본 학회는 심사위원이 투고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지 않은 익명상태에서 논문을 심사한다. 따라서 투고하는 원고에는 저자명이나 소속을 기재하지 않는다.


3.5. 논문제목, 저자명, 저자의 소속(저자 관련 정보는 최종 출판 시)은 영문 및 국문으로 작성한다. 국문 논문일 경우, 국문을 먼저 쓰고 영문을 나중에 쓴다. 영문 논문은 영문으로만 작성한다. 국문 논문은 영문 abstract와 국문 요약을 포함해야 한다. 이때 국문 요약은 200자 원고지 5매 내외로 서론 앞에 쓰며, 8단어 이내의 주제어를 명기한다. 영문 abstract은 200~250 단어의 분량으로 참고문헌 바로 앞에 쓰며, 영문 abstract 바로 뒤에 8단어 이내의 영문 Key words를 명기한다. 영문 논문은 영문 abstract만 작성한다.


3.6. 본문 내의 참고문헌의 인용 및 참고문헌은 APA 양식에 준하며, 영문 외 참고문헌은 해당 국어와 영문을 병기한다(한글 참고문헌도 아래와 같이 한글과 영문을 병기한다).

3.6.1. 본문 내의 참고문헌의 인용

● 저자가 1인부터 3인의 참고문헌 인용은 Witz, Lee, & Huang(2010) 또는 (Witz, Lee, & Huang, 2010)로 표기한다.
● 저자가 4인 이상일 경우 참고문헌 인용은 Witz et al.(2014) 또는 (Witz et al., 2014)로 표기한다.
● 한글저자의 경우, 한글로 표기한다.


3.6.2. 참고문헌

● 국내 학술지는 다음과 같이 한글, 영문 병기한다.
홍길동(2014). 초상화 법에 대한 논의. 한국질적탐구학회지, 1(1), 45-69.
[Hong, G.(2008). Issues of portraiture as a qualitative methodology. Korean Journal of Quanlitative Inquiry, 1(1), 45-69.]
● 영문 학술지는 다음과 같이 영문으로만 표기한다.
Witz, K., Lee, H., & Huang, W. (2010). Consciousness in the study of human life and experience: “Higher aspects” and their nature. Qualitative Inquiry, 16(5), 397-409.
● 국내 단행본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오욱환(2005). 교사전문성. 서울: 교육과학사.
[Oh, W. H.(2005). Teacher professionalism. Seoul: Educational Science.]
● 영문 단행본은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Lawrence-Lightfoot, S., & Davis, J. H. (1997). The art and science of portraiture. San Francisco, CA: Jossey-Bass.
Witz, K. (2008). The self of the investigator in research with human beings. In B. Jegatheesan (Ed.), Access, a zone of comprehension, and intrusion (pp. 165-185). Bingley, UK:Emerald Publishing.


3.7. 본문 내용을 보충 설명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page별로 해당 지점의 내용에 첨가 기호(1, 2, +, ++, 등)로 표시하고 보충 설명 내용은 원고 하단에 각주 형식으로 첨가한다.


3.8. 표, 그림

3.8.1. 표, 그림의 제목은 영어로 작성해야 하며, 내부의 내용은 영문 또는 국문으로 작성할 수 있다.

3.8.2. 표를 작성할 때, 한글워드프로세서의 표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며, 표의 가로 선만 나타나게 작성한다.

3.8.3. 표, 그림은 본문의 적절한 곳에 배치한다.

3.8.4. 표, 그림의 제목의 번호는 아라비아 숫자로 표시한다(예: Table 1, 2, 3, ....; Figure 1, 2, 3, .....).

3.8.5. 표, 그림은 크기를 조정하여 인쇄할 수 있도록 선명하고 완벽해야 한다.


3.9. 논문 한 편의 분량은 200자 원고지 100매 이내(투고원고프로토콜 A4 용지 10매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


3.10. 본 투고규정에서 명시하지 않은 사항은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2009)의 Publication Manual of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6th ed.)을 따른다.


4. 투고상의
유의 사항


4.1. 투고 내용은 타 학술지에 발표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또한 본 학술지와 다른 학술지에 동시에 투고할 수 없으며, 연구내용의 전부 혹은 핵심이 이미 게재된 논문을 중복 투고할 수 없다.


4.2.연구 논문 및 이론적 논의 원고 투고 자격은 한국질적탐구학회 회원으로 한다. 공동 저자 중 비회원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 비회원이 본 학회에 가입한 후에 투고가 가능하다(연회비 3만원을 학회통장 계좌 신한 ***-***-***** 이현주로 입금함).


4.3.투고 시 연회비 미납이 없어야 하고, 소정의 심사료(60,000원)를 납부하여야 투고가 완료된다. 투고 완료된 논문의 심사료는 반환하지 않는다.


4.4.투고 규정에 따르지 않는 경우 및 원고의 오류로 인한 문제는 투고자에게 책임이 있다.


4.5.본 학회지에 기존에 투고하여 '게재불가'로 최종 판정된 논문은 제목과 내용의 전반적인 수정 없이 재투고할 수 없다.


4.6.공동 연구를 포함하여 어느 경우에나 두 편 이상의 원고를 한 호에 동시에 투고할 수 없다.


4.7.투고논문이 학위논문의 축약이나 일부이며, 학술지에 게재되는 시점이 학위논문 게재일(학위 수여일) 이후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반드시 사사표기를 해야 한다. 차후에 이에 대한 위반 사항이 발견된 경우에는 논문 투고자가 논문 철회 및 법적 문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4.7.1. 학위논문의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였거나 거의 대부분의 문구를 사용하였을 경우 다음과 같이 사사표기를 한다.

● 본 논문은 ◯◯◯의 201◯년도 석(박)사 학위논문에서 발췌 정리하였음

4.7.2. 학위논문의 연구데이터를 사용하였으며, 이론적 배경과 결론 및 논의를 재구성하였을 경우 다음과 같이 사사표기를 한다.

● 본 논문은 ◯◯◯의 201◯년도 석(박)사 학위논문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재구성하였음


4.8.학술지에 게재되는 시점이 학위논문 게재일(학위 수여일) 이전의 경우에는 사사표기는 필요 없으나 학위논문 자체의 표절 시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각 대학의 연구 윤리를 확인하여야 한다.


부칙


• 제1조(효력발생) 본 규정에 대한 규정은 2015년 1월 1일부터 적용한다.